강희자전 해설
강희자전 원본 보기(제 195 페이지)
【축집 상】【구자부】취; 강희 자전 필획: 11; 페이지: 195 쪽 13 행.『광운』칠내절, 『집운』·『운회』취내절, 음은 췌.『설문』놀라다. 또『증운』탁취는 꾸짖고 호통치는 뜻. 또『옥편』맛보다의 뜻. 『광운』입에 넣어 맛보다. 『예기·잡기』"여러 빈과 형제들은 모두 이를 맛본다." 주: "취는 맛봄이다." 석문: "취는 칠내반." 의례·사관례에"예를 맛본다"가 있다. 또『광운』·『집운』창괘절, 음은 좌. 『광운』먹다의 뜻. 『예기·잡기·취지석문』"취는 또 창쾌반이니 서막이 읽은 독음이다." 또『광운』소내절, 『집운』소재절, 음은 쇄. 『광운』술을 권하는 소리. 『집운』소리. 또『집운』수예절, 음은 세. 조금 마시다. 또 최내절, 음은 (결락). 놀라다의 뜻. 또 조대절, 음은 취. 술을 조금 마시다의 뜻. 또『광운』자율절, 『집운』·『운회』즉율절, 『정운』즉율절, 음은 졸. 『옥편』빨아들이는 소리. 『광운』취성. 또『집운』작율절, 음은 쑤. 취취는 여러 소리가 시끄러운 모양. 또『오음집운』오할절, 음은 얼. 취취는 경계하다의 뜻. 『설문』말로 서로 꾸짖고 막는다는 뜻. 또는'체'로 쓴다. 또『광운』재할절, 『집운』재달절, 음은 (결락). '찬'과 같다. 뒤의'찬'자 주해를 보라. 고증: 『집운』"조대절, 음은 취." 삼가 살피건대『집운』조대절 항목에는'순'이 있고'취'는 없다. 따라서'음 취'를'음 순'으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