肆

발음SA
오행
길흉
획수13 획

기본 정보

발음 SA
오행
길흉
부수
간체 획수 13 획
번체 획수 13 획

이름 의미

강희자전 해설

강희자전 원본 보기(제 971 페이지)
강희자전 원본 보기(제 971 페이지)
【미집중】【술자부】사; 강희 필획: 13; 페이지: 971 쪽 15 행 고문.『옥편』·『광운』·『집운』·『유편』·『운회』: 석리절.『정운': 석자절. 음은 사 (四). 『설문해자』: 극진히 진열하다.『이아·석언』: 사는 힘이다. [소] 극력하다는 뜻이다.『좌전·소공 12 년』: "옛날 목왕이 그 마음을 마음껏 펴 천하를 두루 다니고자 하였다." [주] 사는 극 (極) 이다.『국어』: "수택이 이미 극에 달했다." [주] 사는 극이요, 기 (既) 는 다함이다. 또『옥편』: 놓아둠, 방종함.『주역·계사전』: "그 일은 드러나 있으나 그 이치는 숨겨져 있다." [소] 그 말씨는 방자하고 드러났으나 논한 의리는 깊고 그윽하여 숨겨져 있다는 뜻이다.『좌전·소공 32 년』: "백부께서 만약 큰 은혜를 베풀어 문왕과 무왕의 업을 회복하고 주실의 근심을 풀어 주신다면..." [주] 사는 펼쳐 놓음이다.『예기·표기』: "군자는 장엄하고 공경하면 날로 강해지고, 안일하고 방종하면 날로 타락한다." [주] 사는 방자함과 같다. 또 마침내.『서경·순전』: "마침내 상제께 유제사를 지냈다." [전] 사는 마침내라는 뜻이다. 또 차례.『시경·소아·기피직녀 종일 칠양전문』: "양은 몰음이다. 몰음이란 그 사 (肆) 를 바꾸는 것을 이른다." [소] 머무르고 쉬는 곳을 이른다. 하늘에는 십이차가 있어 일월이 머무는 곳이니, 머묾이 곧 사이다. 하늘에서는 차 (次) 라 하고 땅에서는 진 (辰) 이라 하며, 매 진을 사라고 하니, 이는 그 사와 사를 지나감이 일곱이라는 뜻이다. 또 진열함, 나열함.『서경·목서』: "어두워져 그 사사를 버리고 응답하지 않았다." [전] 혼란스럽다는 뜻이다. 사는 진열함이다.『시경·대아』: "연석을 베풀고 자리를 마련하였다." [주] 사는 진설한다는 뜻이다. 또『고금주』: 사는 화물을 진열하여 파는 곳이다.『주례·지관·사시』: "진열과 사를 주관하여 물건을 구별하고 시가를 평정한다." [주] 사는 물건을 진열하는 곳을 이른다.『전한서·법지』: "시장과 사를 열어 소통하게 하였다." [주] 사고가 말하기를, 사는 나열함이다. 또『운회』: 기 (既), 시체를 진열함을 사라고 한다.『예기·월령』: "중춘의 달에 유사에게 명하여 옥수를 살피고 형구를 제거하며 고문과 폭행을 금하게 하라." [주] 사는 죽은 자를 노출시켜 시체를 보이는 것이다.『주례·추관·장수』: "무릇 살인한 자는 저자에 넘어뜨려 삼일간 시체를 진열한다." 또『이아·석고』: 사는 옛날이다. [소] 사가 고 (故) 가 되는 것은 말을 바꾸어 시작할 때 쓰는 어조사이다. [또] 사는 지금이다. [주] 사는 이미 고 (故) 가 되기도 하고 또 금 (今) 이 되기도 하니, 이는 의미가 상반되면서도 아울러 통하는 경우이다.『서경·대우모』: "그러므로 내가 너희 여러 선비들에게 명하여 죄를 토벌하는 사명을 받들게 한다." [전] 사는 고 (故) 라는 뜻이다.『시경·대아』: "그러므로 그 분노를 끊지 아니하였고 또한 그 명성을 떨어뜨리지 아니하였다." [전] 사는 고금이니, 곧 옛날과 지금을 아울러 이른다. 또『박아』: 폄.『좌전·희공 30 년』: "이미 동쪽으로 정나라를 봉하려 하면서 또 서쪽 국경을 넓히려 하였다." [주] 사는 신 (申) 과 같다. 또『소이아』: 남음. 또 느슨함.『서경·순전』: "재앙과 과실을 너그러이 사면하라." [전] 사는 완화함이니, 잘못이 있으나 해로움이 크지 않을 때에는 마땅히 너그럽게 사면해야 한다는 뜻이다.『좌전·장공 22 년』: "큰 재앙을 너그럽게 사면하였다." [소] 사는 완화함이다. 살펴보건대『공양전』주에,"사는 실책이요 과도함이다." 하고,『곡량전』주에,"사는 잃음이다." 하였으니, 삼전의 해석이 다르다. 또『옥편』: 헤아림. 또 큼.『서경·자재』: "그 강토를 멀리 확장하면 선왕의 도가 이에 크게 된다." [전] 능히 그 경계를 멀리 확장하면 선왕의 도가 이에 크게 된다는 뜻이다. 또 김.『시경·대아』: "그 시가 매우 웅대하고 그 풍요가 매우 길다." [전] 사는 길다는 뜻이다. 또 버림.『양웅·장양부』: "그러므로 평안할 때 위험을 버리지 아니하니, 안전할 때 위태로움을 잊지 않음이다." [주] 복건이 말하기를, 사는 버림이다. 또『소이아』: 돌격함.『시경·대아』: "이를 치고 이를 돌격하였다." [전] 사는 빠름이다. [전] 사는 범하여 돌격함이다. [소] 사가 범돌이 됨은 군대를 범하여 충돌함을 이른다.『좌전·문공 12 년』: "만약 가벼운 병력을 보내어 잠시 나아가 물러나게 한다면 가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주] 사는 잠시 나아가 물러남이다. 또『주례·춘관·소서』: "무릇 종과 경을 매달 때 반으로 하면 독이요, 온전히 하면 사이다." [주] 엮어서 매달되 스물여섯 개를 한 구 (虡) 에 두는 것을 독이라 한다. 종 한 독과 경 한 독을 합하여 사라고 한다.『좌전·양공 11 년』: "가종 두 사." [주] 사는 나열함이다. 종 열여섯 개를 한 사라고 하니, 두 사는 서른여섯 개이다. 또 관명.『주례·지관』: "사장들이 각기 그 사의 정령을 관장한다." 또 성씨.『하씨성원』: 어양태수 사민이 있었다. 또 제사 이름.『사기·주본기』: "사사를 지내고 응답하지 않았다." 또『집운』: 석칠절, 음은 석. 놓아둠. 또『운회』: 양지절. 역 (肄) 과 같다.『오음집운』: 익힘, 연한 가지.『예기·옥조』: "사와 대를 묶어 부지런한 이는 일이 있으면 거두고 달릴 때는 안는다." [주] 사는 역으로 읽는다. 역은 남음이다.『석문』: 사는 음이 역이다. 또 음은 해 (陔).『예기·예기』: "그 나갈 적에 사양하로써 전송하니 이는 예를 중히 여김이다." [주] 사양은 당해 해야 할 것이 계하였다. [석문] 사는 주에 의거하여 해로 만들고 고래절이다. 또『집운』: 타력절, 음은 척. 풀이함.『예기·교특생』: "생고기, 진열한 고기, 살짝 데친 고기, 푹 삶은 고기로 제사한다." [주] 고기를 다스림을 사라고 한다. [소] 사는 발라내는 것이다.『석문』: 사는 책력절이다.『주례·지관·대사도』: "오제를 제사할 때 소 희생을 받들어 그 사를 올린다." [주] 정사농이 말하기를, 사는 뼈와 살을 진열함이다.『사상례』에 말하기를,"사를 풀어 발굽을 제거한다." [가소] 수는 올림이요, 사는 풀이함이다. 이는 조두 위에 신위 앞에 풀어낸 희생의 육체를 올림을 이른다.『석문』: 사는 타력절이다. 고증:『주역·계사전』"그 일은 사하여 응한다." 원문을 삼가 살펴보면'응 (應)'은'은 (隱)'으로 고쳐야 한다.『주례·천관·사시』"진열과 사로 물건을 구별한다." 원서를 삼가 살펴보면'천관'은'지관'으로 고쳐야 하며, 원문에 따라'변물'다음에'이평시 (而平市)'세 글자를 보충해야 한다.『주례·지관·대사도』"오제를 제사할 때 소 희생을 받들어 그 사를 올린다."『석문』"수는 올림이다." 삼가 살펴보건대'수는 올림이다'라는 구절은 가소가 아닌 석문에 나오므로 이제 근거에 따라 가소로 고친다.

강희자전 현대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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