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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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과《집운》의 반절은'직교절 (陟交切)'로, 음은'조 (嘲)'와 같다.《옥편》에서는'척탕 (䞴趟)'이라 하여 비틀거리며 불안정한 모습을 뜻한다고 풀이했고,《광운》에서는'척탕 (䞴趟)'이라 하여 뛰어오르는 자태를 형용한다고 하였다. 또한《광운》의 반절은'도교절 (都教切)', 《집운》의 반절은'직교절 (陟教切)'로, 음은'조 (罩)'와 같다.《유편》에서는 걷는 모습이 불안정하다고 풀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