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광운》과《집운》에서는'흥신절 (興腎切)'로 읽으며,'흔 (脪)'자와 같다. 뜨거운 기운이 피부에 붙어 있음을 가리킨다. 또《집운》에서는'허근절 (許謹切)'로 읽으며 발음이'인 (蚓)'과 같다. 상처 아물이 아물 때 살가죽이 밖으로 뒤집혀 나온 것을 가리킨다.《옥편》에서는 부어오름이라 풀이한다. 또《광운》과《집운》에서는'향근절 (香靳切)'로 읽으며 발음이'훈 (焮)'과 같다. 뜻은 위와 같다. 또《집운》에서는'허기절 (許旣切)'로 읽으며 발음이'질 (咥)'과 같다. 아픔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