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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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운》에서는 사차절로 읽고 음은'사 (斜)'와 같다. 《운회》에 기록되기를,'저 (䔑)'는 마초의 이삭을 가리킨다. 또'저호 (䔑蒿)'라는 식물을 가리키기도 한다. 《정자통》에서 해석하기를, 저호의 잎 무늬가 모두 비스듬하므로 그렇게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또《옥편》에서는 타사절로 읽고 음은'야 (耶)'와 같다. 뜻은 쌓아 두고 저장하는 것이다. 또《유편》에서는 동도절로 읽고 음은'도 (荼)'와 같다. 곡식의 이삭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