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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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운》에"식념절 (式稔切)"이니 음은 심 (審) 이다. 담약 (㶒瀹) 은 물살이 급하게 흐르는 모양이다.《곽박·강부》에"담활담약 (㶖㴸㶒瀹)"이라 하였다. 또"소감절 (所感切)"이니 음은 참 (縿) 으로 뜻은 같다. 또《광운》과《집운》에"타감절 (他紺切)"이니 음은 탐 (貪, 거성) 이다. 담범 (㶒汎) 은 물이 떠다니는 모양이다. 또《광운》과《집운》에"상감절 (賞敢切)"이니 음은 참 (摲) 으로 물의 모양이다. 혹자는 과감하고 용맹한 모양이라고도 한다. 또《집운》에"실염절 (失冉切)"이니 음은 섬 (閃) 으로 활 (㴸) 과 같아 흐르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