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강희자전 원본 보기(제 909 페이지)
《광운》과《집운》은 이 글자를'무비절 (无沸切)'로 읽으며 음이'미 (未)'와 같다고 하였다.《옥편》은 이를 걸쭉한 죽, 곧 죽풀이라고 풀이하였다.《광아》는"교 (䊊) 는 한 설에 풀이요, 다른 설에 죽이라"고 하였다. 또 교 (䊊) 를 미 (糜) 라도 하고, 회 (毇) 라도 하며, 호 (糮) 라고도 한다는 설이 있다. 또한《집운》에는'명비절 (明秘切)'로도 음을 달아 음이'매 (媚)'와 같다고 하였는데 뜻은 같다. 또'작 (䅏)', '섭 (䬿)'으로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