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당운》고함절, 《집운》거함절로 음은'감 (監)'의 평성과 같다. 뜻은 베다이다.
또《당운》호염절, 《집운》호염절로 음은'감 (檻)'과 같다. 뜻은 예리하다이다.
또《당운》과《집운》노감절로 음은'람 (濫)'과 같다. 《광아》에서는 예리한 칼이라 풀이한다.
또《당운》격참절, 《집운》거참절로 음은'감 (監)'과 같다. 뜻은 예리한 칼이다.
또《옥편》에서는 가늘게 썬다고 풀이한다.
또《집운》노감절로 음은'람 (濫)'의 평성과 같다. 뜻은 모여서 베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