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광운》과《집운》의 반절은'자결절 (子結切)'로, 음은'절 (節)'과 같다. 《광운》에서는 촛불이 타고 남은 부분을 뜻한다고 풀이하였고, 《집운》에서는 재를 일러'㸅'이라 한다고 하였다. 또한《집운》과《운회》의 반절은'절력절 (節力切)'로, 음은'즉 (卽)'과 같으며 뜻도 동일하다. 또《집운》의 반절은'자실절 (子悉切)'로, 음은'즉 (堲)'과 같다. 《박아》에서는 약한 불로 서서히 데우는 것을 뜻한다고 풀이하였으며, 때로는 다른 자형으로 쓰이기도 하는데 대개'즉 (堲)'자로 통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