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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HANG
오행
획수13 획

기본 정보

발음 HANG
오행
길흉
부수
간체 획수 13 획
번체 획수 13 획

이름 의미

강희자전 해설

강희자전 원본 보기(제 1401 페이지)
강희자전 원본 보기(제 1401 페이지)
【술집 아래】【얼자 부수】항; 강희 필획: 13; 페이지: 1401 제 1 행.『광운』호랑절, 『운회』한강절, 『정운』호강절로 음은'항'이다. 『운회』에"새가 나는 모습"이라 하였다. 본자는'항'이며, 위로 날음을'힐'이라 하고 아래로 날음을'항'이라 한다. 지금 글자는 대개'힐항'으로 쓴다. 『시경·패풍』에"연연우비 힐지항지 (제비가 날아 오르며 올라가고 내려간다)"라 하였는데, 전 (傳) 에"위로 날음을'힐'이라 하고 아래로 날음을'항'이라 한다"고 하였다. 또'항'으로 쓰기도 한다. 양웅의『장양부』에"어힐이조항 (물고기는 뛰어오르고 새는 내려앉는다)"이라 하였다. 또『집운』과『정운』에 거랑절로 음은'강'이다. 『설문해자』에"사람의 목"이라 하였는데, 본자는'항'이며 혹'항 (肮)'으로 쓰기도 한다. 또 상성 (上聲) 으로『집운』호랑절, 『운회』하당절로 음은'항 (沆)'이니, 목구멍에서 나는 소리로서'항 (吭)'과 같다. 또『집운』구랑절로 음은'강 (忼)'이니 역시'항 (吭)'과 같아서 인후 (咽喉) 를 뜻한다. 또 거랑절로 음은'강'이니 뜻이 같다. 또 거성 (去聲) 으로『광운』고랑절로 음은'항 (抗)'이니 인후를 뜻한다. 또『집운』과『운회』에 하랑절로'항 (杭)'의 거성이다. 『오음집운』에"새의 인후"라 하였다. 고증: 양웅의『장양부』에"어길이조항"이라 한 것은 삼가 살피건대 이 구절은『감천부』에서 나온 것이다. '어길'은 원문에 따라'어힐'로 고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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