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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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에서는 후간절 (侯幹切) 로 음을 표기했고, 《집운》에서는 후한절 (侯旰切) 로 표기하였으며, 독음은 한 (翰) 입니다. 《광운》에 기록되기를, 타알 (䑇䏷) 은 칼과 화살로 입은 상처를 치료하는 약으로, 고대 병서인《병격 (兵格)》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집운》에 기록되기를, 타알 (䑇䏷) 은 약재 이름으로 서번 (西蕃) 에서 나며 금속 예기로 입은 상처를 치료하는 데 쓴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