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광운》에서는 타과절 (他果切) 로 표음하였고,《집운》, 《운회》, 《정운》에서는 토화절 (吐火切) 로 표음하였으며, 음은'타 (妥)'와 같다.《설문해자》에서는 이미 부화한 물고기 새끼로 해석하였다.《유편》에서는 때때로''로 쓰이기도 하며,《집운》에서는 때때로''로 쓰이기도 한다. 또한《당운》에서는 도과절 (徒果切), 《집운》에서는 두과절 (杜果切) 로 표음하였고, 음은'타 (惰)'와 같다. 또《집운》에서는 현규절 (翾规切) 로 표음하여 음이'수 (睢)'와 같으며, 또 도와절 (徒卧切) 로 표음하여 음이'타 (鬌)'와 같고 의미도 동일하다. 또《광운》에서는 이수절 (以水切), 《집운》에서는 유수절 (愈水切) 로 표음하여 음이'유 (唯)'와 같으며, 게의 알을 가리킨다. 또《집운》에서는 타와절 (吐卧切) 로 표음하여 음이'타 (唾)'와 같고, 《유편》에서는 물고기 비늘을 제거하는 것을'교 (䲊)'라 한다고 풀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