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당운》에서는'작감절 (昨甘切)'로, 《집운》에서는'재감절 (財甘切)'로, 음은'참 (慚)'과 같다. 《설문해자》에서는 짧다는 뜻으로 풀이한다. 또《집운》《운회》《정운》에서는'소참절 (所斬切)'로,'삼 (毿)'의 상성으로 읽는다. 《박아》에서는 차등이라는 뜻으로 풀이한다. 다른 설로는 베어낸다는 뜻이라고도 한다. 또《집운》에서는'재감절 (在敢切)'로, 음은'잠 (槧)'과 같다. 뜻은 때린다는 것이다. 또'조감절 (俎紺切)'로 읽히며, 뜻은 들어 올린다는 것이다. 또《당운》《집운》에서는'산감절 (山檻切)'로, 역시 취한다는 뜻이다. 또《집운》에서는'질염절 (疾染切)'로, 음은'점 (漸)'과 같다. 또'사감절 (士減切)'로 읽혀'참 (讒)'의 상성이 되며, 뜻은 같다. 한 설로는'참 (摲)'자의 이체자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