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자전 해설
강희자전 원본 보기(제 1576 페이지)
【보유】【해집】【치자부】출; 강희자전 필획: 20; 쪽 1576.『자휘보』에"희곡 전기에서 한 회를'일출 (一齣)'이라 하며, 민간에서는 속독하여'치 (尺)'라 한다"고 하였다. 어떤 이는 본래'치 (齝)'자였는데 잘못 써서'출 (齣)'이 되었다고 말한다.'치 (齝)'란 음식을 삼킨 지 오래된 뒤에 다시 토해내어 되새김질하는 것을 이르는데, 오늘날 희곡 전기의 줄거리도 앞으로 진행하다가 다시 되돌아오는 것이므로'치 (齝)'의 뜻을 빌려 쓴 것이라고 한다.